반려 엄마, 밥 주세요. 어지러워요 By 엘 • 2026년 06월 01일 루나랑 한참 놀아줬더니 배고픈가봐요. 급식기와 저를 번갈아가며 쳐다보며 애원하네요. 미안. 조금만 기다려. 금방 나와 ㅠㅠ Read More
반려 1달 반 만에 미용 했다. By 엘 • 2026년 05월 28일 지난 달 초에 미용하고 5월 하순에 미용했다. 더 빨리 깎으러 가고 싶었지만 항상 스케줄을 맞추기 쉽지 않다. 이번에도 예뻐진 루나~ 이번에도 예쁘게 사진 찍어주신 미용사 언니 고마워요~~ Read More
반려 루나는 요즘 By 엘 • 2024년 09월 10일 얼마 전, 약 10일전에 항상 가던 미용실에서 미용하고 왔다. 우와~ 너무 귀엽지아니한가! 내가 나이 먹고 심신이 허약해진 후 입양하여 키워서, 지금까지도 미용과 목욕을 직접 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.… Read More
반려 우리집 멍멍이 By 엘 • 2024년 07월 27일 올해로 8살이 됐다. 얼마 전만해도 아직도 애기였던 것 같은데 벌써 노견이 되었다. 그래도 내 눈에 아직도 강아지 같다. 지금은 미용실에 갔다. 좀 이따 데리러 가야징~ 이쁜아~ 미용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