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로 방문한 미용실의 언냐께서 사진찍어주심. ㅋㅋㅋㅋ 미용 후~ 앗, 미용중!! 그럼 미용 전은 어땠을까?겨울 동안은 너무 추워서 미용실에 데려가질 못했다. 그래서 다음과 같이 꼬질~ 꼬질이…
얼마 전, 약 10일전에 항상 가던 미용실에서 미용하고 왔다. 루나 미용하고 왔어요~ 우와~ 너무 귀엽지아니한가! "루나! "하고 부르니 "왜?" 하는 표정이다. 내가 나이 먹고 심신이…
올해로 8살이 됐다. 얼마 전만해도 아직도 애기였던 것 같은데 벌써 노견이 되었다. 그래도 내 눈에 아직도 강아지 같다. 지금은 미용실에 갔다. 좀 이따 데리러 가야징~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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