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것은 무엇인가하고 호기심을 보이네요. 항상 뭐든 새로운 것은 확인하려고 하죠. 에고, 미용할 날을 넘겨버려서 꼬질꼬질하네요. 날도 덥고, 일정도 안맞아서 며칠 더 지난후에 미용하러 가야할 것…
[태그:] 반려견
루나랑 한참 놀아줬더니 배고픈가봐요. 급식기와 저를 번갈아가며 쳐다보며 애원하네요. 미안. 조금만 기다려. 금방 나와 ㅠㅠ
지난 달 초에 미용하고 5월 하순에 미용했다. 더 빨리 깎으러 가고 싶었지만 항상 스케줄을 맞추기 쉽지 않다. 이번에도 예뻐진 루나~ 이번에도 예쁘게 사진 찍어주신 미용사…
올해로 8살이 됐다. 얼마 전만해도 아직도 애기였던 것 같은데 벌써 노견이 되었다. 그래도 내 눈에 아직도 강아지 같다. 지금은 미용실에 갔다. 좀 이따 데리러 가야징~…